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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Robert J. Thomas) 선교사
  런던선교회의 파송을 받아 목사 안수를 받던 해에 중국으로 떠나 그해 가을 상해에 도착하지만 부인이 세상을 떠난다. 그 후 선교의 뜻을 포기하였으나 산동성으로 피난온 한국인 천주교 신자 두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기회를 엿보던 중 한국으로 가는 배를 만나 한문성경을 많이 지니고 서해안으로 떠난 것이 1865년 9월이었다.
  황해도 연안의 창린도에 도착 약 두 달 반을 머물면서 섬사람들에게 성경을 나누어 주는 한 편 전도를 하다 1866년 9월2일 그의 나이 27세로 칼을 맞아 순교하므로 개신교 목사로서 이 땅에 최초의 순교자가 되다.

알렌(Horace N Allen) 선교사
  1884년 9월 개신교 선교사가 처음으로 입국하게 된다. 그는 미국 북장로교회에서 파송을 받은 알렌이었다. 그가 재물포에 도착하므로 개신교 선교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1901년 9월 선교사 25명과 한국인 장로 등이 함께 모여 장로회공의회를 조직하였다. 이 공의회는 장로회로서는 최고 처리 기관이었으며 따라서 각 지역마다 대리회를 조직하였다. 경기충청대리회를 비롯해서 평안남대리회 평안북대리회 황해대리회 함경대리회 전라대리회 경상대리회 등 이었다.
  1907년 9월 17일 33명의 외국 선교사들과 36명의 한국 장로들이 평양 장대현(章臺峴)교회에서 첫 번째 노회를 조직하다.
  1912년 1월 6일 부산진교회에서 경상노회를 조직하다.
 1912년 9월 1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가 평양 여자 성경학원에서 7개 노회 산하 목사 52명, 장로 125명 선교사 44명, 총대 221명으로 조직되었다.
  1916년 6월 22일 제12회 경상노회에서 경북, 경남노회를 분립할 것을 결의하다.
  1916년 9월 2일 제5회 총회에서 허락 받음
  1916년 12월 27일 대구제일교회에서 제1회 경북노회 조직하다.
  1982년 9월 7일 경북노회 제111회에서 노회를 3분(경북노회, 대구동노회, 대구남노회)하기로 가결하다.
  1982년 9월 23일 제 67회 총회에서 허락 받다.
  1983년 3월 8일 대봉교회에서 제 1회(경북노회제 112회) 대구남노회를 조직하다.
  제 160회(2007년 4월 9-10일)노회에서 분립안을 가결 양 노회 대표 12명씩 24명으로 노회분립위원을 구성하다.
  제 92회 총회에서 노회 분립안이 가결되다.
  2008년 4월 22일(화) 오전 11시 대봉교회당에서 노회분립예식을 가진 후 제1회 대구서남노회는 평강교회에서 속회하다.